반응형 28개월 아이랑 가을에 가기 좋은 공원 바로 용산어린이공원 예~~지하철 1호선 용산역 1번출구로 나와 팝업스토어가 아닌 백화점 스타일의 아이파크몰로 들어가서 엘베타고 1층에 내려서 횡단보도를 건너 쭉 직진하면 아름다운 뉴욕센트럴파크 뺨치는 공간이 두둥~ 꺅!엄청 넓어서 돗자리 깔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도 또 아이들이 뛰놀 공간이 크게 펼쳐져서 다들 공놀이하고 뛰어다니고 행복해서 난리도아니야~~~게다가 아름다운 잔디밭이 끝없이 펼쳐져서 사진만 찍으면 인생샷이다!먹을 것만 간단히 준비해서 돗자리 펼치면 바로 용산센트럴파크가 따로없다~ 이런곳 없어지면 큰일나는데 ㅜㅜ아름다운 용산어린이공원! 가을에 가기 좋은 공원! 아이 데리고 뚜벅이도 갈 수 있는 곳!! 영원하라~ 2026. 10. 7. 30대 워킹맘 속건조 찐 추천템 내돈내산 이것저것 다 써보고 결국 돌고돌아 돌아온 속건조 잡는 찐 내돈내산 추천템!1. ahc 아이크림가성비 아이크림이라 듬뿍 짜서 얼굴에 슥슥 발라주면 피부가 진짜 캬아아악 하면서 좋아하는게 느껴질 정도다. 다른 아이크림도 좋긴 한데 돌고돌아 다시 돌아온 템2. 에스네이처 스쿠알란 화잘먹 수분크림이것도 몇통째 쓰다가 질려서 딴거 써보다 결국 니가 최고구나 하며 돌아온 찐찐템!!! 역시 가성비 최고템. 이건 화장 직전에 발라주면 화장하고나서 속당김 올라오는 빡침을 줄여줘서 너무 좋다. 화장했는데 속당김 느껴지면 그 위에 수분크림 바를수도 없어서 열받는데, 이거바르고 그 위에 화장하면 그럴 일이 거의 없다. 3. 바닐라코 클렌징밤이것도 몇통째 쓰다 질려서 딴거쓰다 가을되니 속당김 개심해져서 돌아온 템이다. 클렌징 .. 2026. 9. 19. 우리가 패션에 돈을 써야 하는 이유 패션에 소비하는 건 멍청한 게 아니라 모두를 살리는 일이다. 우리 모두 패션을 위해 돈을 써야 하는 명확한 핑계가 있다. 그것도 두개나!첫째, 패션의 유행은 전쟁을 막는다. 이게 무슨 말인가? 자본주의는 끊임없는 생산과 소비가 있어야 유지 가능한 시스템인데, 모두가 근검절약하는 평화로운 세상은 필연적으로 자본주의의 붕괴를 유발한다. 그래서 과거에 그렇게들 전쟁을 일으켰던 것이다. 그래야 전쟁을 위해 활발하게 공장이 돌아가니까. 그러나 현대로 올수록 경제적인 협력구조 때문에 전쟁을 함부로 일으키기엔 손해가 너무 커졌다. 그래서 유행하는 패션을 끊임없이 바꿔대며 자본주의를 굴리게 된 것이다. 그러면 전쟁 없이도 무한대의 생산과 소비가 가능해진다.둘째, 깔끔한 옷차림은 긍정적 평판 형성에 큰 영향을 끼친다. .. 2026. 9. 19.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재밌는데 아쉽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를 디즈니플러스로 봤는데 1만큼 재밌었다. 근데 어거지로 인도인과 중국인을 캐스팅한게 좀 아쉬웠다. 어차피 백인들이 주인공인 패션을 다루는 영화인데 굳이 인종의 다양성을 억지로 욱여넣을 필요가 있었나 싶다. 미국인들은 정말 다양성에 미쳐있다. 그리고 샤넬 런웨이에 서는 한국인 모델도 이쁜 사람 얼마나 많은데 굳이 키작고 통통하고 못생긴 여배우를 아시아인으로 설정한게 맘에 안든다. 차라리 블랙핑크 지수를 새로운 에밀리 역할로 했으면 훨씬 좋았을 것 같다.또 하나 아쉬운 점은 주인공 남친이다. 아무리 주인공 실제 나이가 50대라고 하더라도 남친을 좀 잘생기고 매력적인 50대 배우로 캐스팅했으면 좋았을텐데 진짜 찐 50대 느낌 나는 아저씨가 남친으로 나와서 앤 해서웨이랑 키스하고 .. 2026. 9. 13. 이전 1 2 3 4 ··· 87 다음 반응형